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7일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과 함께 관내 야간 합동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자율방범대연합대와 10개 동단위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민·경 합동순찰 ▷흉기소지 의심자 검문검색 ▷살인예고글 경고전단지 배포 ▷사각지대 범죄예방진단 등 활동을 했다.
이상배 달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다중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노후주택가 및 통학로를 대상으로 민·경 합동순찰을 지속 추진해 강력 범죄로부터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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