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내 2층 삼성전자 C-lab Outside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 10명을 대상으로 Pit-in Camp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레이싱 경기에서 경주자동차의 수리, 점검, 조정을 위해 매우 짧은 시간 피트에 들어온다는 의미에서 착안한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기업이 안고 있는 어려움을 적기에 해결하고자 마련했다.
Pit-in Camp에서는 선배창업기업의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일반·중점분야 두 트랙으로 나누어 1:1 전문가 코칭 및 집중피드백 교육을 진행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예비창업자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크고 작은 문제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방문해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활짝 문을 열어 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