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내 2층 삼성전자 C-lab Outside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 10명을 대상으로 Pit-in Camp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레이싱 경기에서 경주자동차의 수리, 점검, 조정을 위해 매우 짧은 시간 피트에 들어온다는 의미에서 착안한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기업이 안고 있는 어려움을 적기에 해결하고자 마련했다.
Pit-in Camp에서는 선배창업기업의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일반·중점분야 두 트랙으로 나누어 1:1 전문가 코칭 및 집중피드백 교육을 진행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예비창업자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크고 작은 문제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방문해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활짝 문을 열어 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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