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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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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 경영성과 2개 분야, 20여개 세부지표 종합평가
구조개혁 및 재무건전성 강화 노력이 높은 평가 나와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전경.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전경.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경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가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행안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 공기업의 경영실적을 경영관리, 경영성과 2개 분야에서 20여개 세부지표로 종합평가를 통해 실시된다.

올해는 구조개혁과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혁신 노력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관이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으로 선정됐으며, 달성시설관리공단은 윤석열 정부의 구조개혁과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민간협력의 롤모델로 기획재정부·조달청 주관 혁신지향 공공조달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전국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대한민국안전대상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각각 받았다.

게다가 지난해 김정화 이사장 취임과 동시에 강도 높은 경영혁신을 단행하고 지역 주민에게 사랑받고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한 고객서비스 개선을 통해 행안부 주관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부문 6년 연속 1등급 획득과 고객접점 CS모니터링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등의 성과도 거뒀다.

김정화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년 연속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임직원이 함께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이며, 아낌없이 지원한 달성군과 군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공기업으로써 지속적인 ESG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 실현, 지방공기업 혁신을 통해 고객편익과 복리증진으로 군민이 빛나는 달성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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