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총장 성한기)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영주, 문경, 예천, 봉화지역 피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천주교 안동교구에 수해복구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교직원 217명과 정기 기부·후원 약정금으로 조성됐다.
성한기 총장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교직원들과 후원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총장 성한기)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영주, 문경, 예천, 봉화지역 피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천주교 안동교구에 수해복구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교직원 217명과 정기 기부·후원 약정금으로 조성됐다.
성한기 총장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교직원들과 후원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