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총장 성한기)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영주, 문경, 예천, 봉화지역 피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천주교 안동교구에 수해복구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교직원 217명과 정기 기부·후원 약정금으로 조성됐다.
성한기 총장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교직원들과 후원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총장 성한기)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영주, 문경, 예천, 봉화지역 피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천주교 안동교구에 수해복구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교직원 217명과 정기 기부·후원 약정금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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