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618년 8월 24일 허균 참형당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조선 중기의 학자, 사상가, 정치가이자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의 작가인 허균이 반역을 도모했다는 밀고로 능지처참됐다. 허균은 명문가의 후손으로 일찍이 유학을 배워 총명함이 남달랐으나 불교와 도교를 가까이하고 서자들과 교류했으며 기생과도 교감하는 파격과 이단의 언행을 일삼았다. 그러나 광해군 집권 때 살아남기 위하여 권력에 아부하고 인목대비의 폐비를 주장하다 역모에 연루되고 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