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집중호우 피해복구 유공자 116명에게 표창 수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해 피해 복구 유공자들이 표창을 수상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수해 피해 복구 유공자들이 표창을 수상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30일 시청 강당에서 지난 6월과 7월 두 차례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기여한 공로자 116명(시민 75명, 공무원 41명)을 선발, 표창했다.

이들은 수해 피해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수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고 이재민 돕기에 앞장선 공로다.

영주시는 지난 14, 15일 집중호우로 4명의 숨지고 공공시설 247억원, 사유시설 150억원 등 총 397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독지가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응급 복구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유공자들의 희생어린 봉사정신이 피해 주민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계기 됐다.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대구시장 후보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을 최종 경선 후보로 선정하고, 주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억6천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싼 '식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반박을 하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 경찰 소속 임란 칸 순경이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고소장을 접수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해 정직 처분을 받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