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시민광장에서 개막한 '2023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시민들이 치킨과 맥주를 즐기고 있다. 올해 축제는 '치맥의 성지 대구에서, 다시 새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치킨, 맥주 관련 86개 업체가 참여, 223개의 부스가 마련돼 내달 3일까지 열린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30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시민광장에서 개막한 '2023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시민들이 치킨과 맥주를 즐기고 있다. 올해 축제는 '치맥의 성지 대구에서, 다시 새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치킨, 맥주 관련 86개 업체가 참여, 223개의 부스가 마련돼 내달 3일까지 열린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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