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 둔치 보행로 확장 및 정비 공사가 속속 마무리 돼 3일 신천 둔치 좌안 희망교~대봉교 4.2km 구간을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보행로는 폭이 기존보다 2m 가량 넓어진 3~5m로 조성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신천 둔치 보행로 확장 및 정비 공사가 속속 마무리 돼 3일 신천 둔치 좌안 희망교~대봉교 4.2km 구간을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보행로는 폭이 기존보다 2m 가량 넓어진 3~5m로 조성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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