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조(68) 신임 민주평통자문회의 영주시협의회장은 "남북 통일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미래세대 지원과 평화 통일 공감대 확산, 통일 의식 고취에 앞장서겠다"며 "전 협의회 위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행정학 박사)을 졸업, 그동안 경희대 정경대 행정학과 교수와 제2·3대 영주시의원을 지냈고 현재 대영교육재단·영주시인재양성장학회 이사, 영주시지체장애인 후원 화장 등을 지내고 있다. 임기는 지난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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