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서 외국인 노동자 배수로 공사 중 굴착기 깔려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자흐스탄 국적 40대

울진소방서. 매일신문DB
울진소방서.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의 한 도로변 배수로 공사장에서 40대 인부가 굴착기에 깔려 크게 다쳤다.

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5분쯤 울진군 북면 한 도로변 배수로 공사현장에서 카자흐스탄 국적의 40대 A 씨가 굴착기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는 A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