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1회 대구옥외광고대상전'에서 꿀벌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 광고와 재활용 소재를 이용해 제작한 자원남장군과 환경여장군, 기후 시계와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한 옥외광고 등 공익 광고물이 눈길을 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1회 대구옥외광고대상전'에서 관람객이 출품작들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대구옥외광고대상전은 대구 거리 환경 개선과 지역광고산업 발전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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