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일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의무화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대구 동성로 골목 에어컨 실외기 위에 시민들이 버린 각종 일회용컵들이 놓여져 있다. 환경부가 일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 방침을 철회하고 지자체 자율에 맡기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