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서 부부싸움 끝에 부인 살해하고 도주한 남편, 10시간 만에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경북 영주경찰서가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후 도주한 남편을 사건 발생 10시간만에 검거했다.

영주경찰서는 16일 오후 9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가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부부싸움 끝에 부인 A씨(45,여,다문화)를 숨지게 한 B씨(49)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A씨의 언니가 "동생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아파트 문을 뜯고 들어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남편 B씨(49) 검거 작전에 돌입, 강원도 태백으로 도주한 남편 B씨를 CCTV 추적 등으로 17일 오전 7시 30분쯤 검거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살해 동기 등을 수사한 뒤 B씨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