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프장 라운딩 중 날아온 공에 눈 맞은 60대 남성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듯…라운딩 시 부상 주의해야"

119구급차.매일신문DB
119구급차.매일신문DB

경북 포항 한 골프장에서 60대 남성이 날아오는 골프공에 눈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18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2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한 골프장에서 A씨가 라운딩 중 날아온 골프공에 오른쪽 눈을 맞았다.

당시 A씨는 눈밑 통증 외 큰 이상을 보이지 않았지만, 포항지역 병원에선 정확한 진료가 어렵다고 판단해 대구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