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성육가공, 성주군에 한우불고기 500세트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성육가공은 성주군에 한우불고기 500세트를 전달했다.
명성육가공은 성주군에 한우불고기 500세트를 전달했다.

대구시 소재 ㈜명성육가공(대표 김성후, 왼쪽)은 최근 성주군에 한우불고기 500세트(1천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우불고기 세트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 예정이다. 김성후 대표는 성주 초전이 고향인 청년 기업가로, 이번 추석에 이어 내년 설에도 500세트를 기탁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연임 개헌 추진이 국민의 뜻과 헌법 정신을 거스르는 내란이라고 비판했고, 조정식 국회의...
중국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쇼크가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며 코스피 지수가 355.48포인트(5.26%) 하락한 6,400.27로 ...
28일 경기도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에서 백린 누출 신고가 접수되어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가 30여 분 후 해제되었다. 미군 측은 누출된 ...
28일 오후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은 구마모토시 등지에서 진도 7의 흔들림을 유발하며, 부산 및 경남에서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