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서울본부 대외협력특보에 이교관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서울본부 대외협력특보에 이교관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대구시 서울본부 대외협력특보에 이교관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대구시가 서울본부 대외협력특보에 청와대 선임 행정관 출신의 이교관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를 내달 1일자로 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신임 대외협력특보는 코리아헤럴드, 시사저널, 조선일보 기자 출신으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 선임행정관,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역임했다.

대구시는 이 신임 대외협력특보가 공직사회 경험이 풍부해 국회·정당뿐만 아니라 정부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협력관계를 충실히 이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임 안병용 서울본부 대외협력특보는 9월 30일 사임한다. 지난해 7월 서울본부 정무조정실장으로 임용돼 시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창구역할을 수행해 온 이시복 정무조정실장도 이달 말 사임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며 새로운 공관위 구성을 촉구했다. 법원은...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증시는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코스피는 4.26% 급락하여 5,052.4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유...
대구 북구에서 20대 부부가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A씨의 딸과 사위로 확...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하며, 이란 정권이 내부에서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도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