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서울본부 대외협력특보에 청와대 선임 행정관 출신의 이교관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를 내달 1일자로 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신임 대외협력특보는 코리아헤럴드, 시사저널, 조선일보 기자 출신으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 선임행정관,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역임했다.
대구시는 이 신임 대외협력특보가 공직사회 경험이 풍부해 국회·정당뿐만 아니라 정부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협력관계를 충실히 이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임 안병용 서울본부 대외협력특보는 9월 30일 사임한다. 지난해 7월 서울본부 정무조정실장으로 임용돼 시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창구역할을 수행해 온 이시복 정무조정실장도 이달 말 사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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