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영국 런던에서 세상을 떠났다. 빈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그는 파리에서 최면 요법을 연구하고 돌아와 정신과 개인병원을 개업했다. 그는 신경증 증상들이 성적 욕망과 방어 사이의 갈등이라며 저서 '꿈의 해석'에서 무의식의 세계인 꿈의 분석과 인간 활동의 근본 에너지를 성욕과 본능으로 설명해 지지와 저항의 극단적인 격론을 불러일으켰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