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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 ㈜, 매일신문 이웃사랑에 1억400만원 성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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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이충곤 에스엘 회장
이충곤 에스엘 회장


에스엘(회장 이충곤)은 매일신문(사장 정창룡) 이웃사랑 캠페인에 1억400만원의 성금을 쾌척했다.

'이웃사랑'은 매일신문이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와 함께 매주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발굴해 성금을 모아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코너로, 20년 넘게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들을 도와왔다.

에스엘은 나눔정신과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매일신문사와 가정복지회의 이웃사랑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에스엘의 선한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글로벌 자동차부품 제조회사인 에스엘은 지난 2005년 이충곤 회장의 출연금으로 에스엘서봉재단을 설립, 총 300억원의 출연금으로 지역사회 우수 인재와 우수 연구단체에 대한 지원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젊은 인재와 연구단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 가고 있으며, 특히 대구에 코로나19가 크게 확산됐던 지난 2020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 2021년과 2022년엔 각각 10억원에 달하는 고액의 성금을 기탁해 지역 대표 '나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8월에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지원했고, 9월엔 저소득가정 남아·여아 300명을 위해 5천만원을 후원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충곤 에스엘 회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기업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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