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노조가 간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8년 만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이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대병원 노조가 간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8년 만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내 외래진료일정표 안내판 앞이 내원한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대병원 노조가 간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8년 만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이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대병원 노조가 간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8년 만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에 파업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대병원 노조가 간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8년 만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에 파업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대병원 노조가 간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8년 만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을 내원한 한 시민이 외래진료 일정표를 확인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대병원 노조가 간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8년 만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이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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