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혁신동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 혁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성금 515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혁신동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사복행복마을어린이집, 서한가온어린이집, 새론어린이집, 숙천다솜어린이집, 혁신천년나무어린이집)는 지난 11일, '따뜻한 공동체 별빛·달빛 야시장' 수익금 515만원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혁신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따뜻한 공동체 별빛·달빛 야시장'은 혁신동 및 안심3동 국공립어린이집 7개소 연합이 주최한 나눔 행사로 지난 5일 각산비나리공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먹거리, 체험부스 등을 운영하여 수익금을 마련했다.

사복행복마을어린이집 원정아 원장은 "국공립 어린이집 공동체 행사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양육친화 문화 조성과 아이들과 함께 어울림의 시간을 가질수 있어 보람되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