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44년 10월 14일 로멜 장군 극단 선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을 이끈 가장 유명한 전쟁 영웅 중 한 사람인 에르빈 로멜이 히틀러의 자살 명령을 받고 음독자살했다. 로멜은 기갑사단 지휘자로 활약하며 프랑스와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영국군의 공포의 대상이 되어 '사막의 여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그러나 그는 나치의 집단 수용소와 학살을 정의롭지 못한 범죄 행위로 규정했고 히틀러 암살 계획에 연루되어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