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화원읍 통신업체 대리점에서 불…인명 피해는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근 공장서 폐기물 소각 불꽃 번져 화재 추정…125만원 상당 재산 피해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군 화원읍 한 통신업체 대리점에서 불이 나 12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20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9일 달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 22분쯤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한 통신업체 대리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 72명의 소방인력을 출동시켜 20분만에 불을 제압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대리점 인근의 한 공장에서 폐기물 소각을 하다 불꽃이 번져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