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마음재단(대표 지도 스님)은 25일 대구 남구 대명동 써니카페에서 '향기담은 찻집' 나눔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노인, 장애인, 여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사회적경제조직 및 소상공인 카페 116곳이 함께 해 서로가 상생하는 성공적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함께하는마음재단 후원회는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나눔, 함께 가치를 잇다 '- 향기담은 찻집'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나눔, 함께 가치를 잇다(茶)'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남을 위해 불을 밝히다 보면 내 앞이 먼저 밝아지고, 남을 위해 기도하다 보면 내 마음이 먼저 맑고 밝아진다'는 말처럼 나눔을 실천하여 이웃과 이웃을 잇는 나눔의 가치를 함께하고자 한다.
김용범 후원회장은 "향기담은 찻집은 단순한 후원행사가 아닌 함께하는마음재단이 지향하는 공동체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의 가치가 담겨있는 행사로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나눔의 기쁨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53)476-6631.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