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화원읍 한 식당에서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식당 종업원이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26일 달성군 등에 따르면, 25일 오후 3시 40분쯤 달성군 화원읍 한 식당에서 가스 공급업체 직원이 가스 연소기 교체 작업을 하던 중 이를 알지 못한 식당 종업원이 가스레인지를 점화하면서 대기 중에 있던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식당 종업원이 팔에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폭발사고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지지율 15% 쇼크에 장동혁 "다른 조사와 결 달라"…사퇴론엔 '신중'
"평양 무인기 지시" 尹 징역 30년 구형…"국가 안보 심각한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