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구권 경북 영천 신녕농협 조합장, 경북농협 ‘베스트 경제 CEO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마늘 미국 첫 수출, 경북 최초 마늘공판장 준공 예정 등 농가소득 증대 기여

이구권(앞줄 가운데) 조합장을 비롯한 영천 신녕농협 및 경북농협 임직원 등이
이구권(앞줄 가운데) 조합장을 비롯한 영천 신녕농협 및 경북농협 임직원 등이 '베스트 경제 CEO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농협 영천시지부 제공

경북 영천 신녕농협 이구권 조합장은 지난 27일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에서 선정한 '베스트 경제 CEO상'을 수상했다.

이 조합장은 2019년 3월 취임 이후 마늘출하조절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이달 20일 영천마늘의 미국 첫 수출, 오는 12월 경북지역 최초의 마늘공판장 준공 예정 등 지역 마늘의 수급 조절과 유통기능 강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이 조합장은 "앞으로도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 실익 제고는 물론 지역사회공헌과 농업인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