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동성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부 거리가 해제되면서 일반 차량의 통행이 허용된 1일 대구역 방면에서 한 승합차가 해제된 구간 도로로 진입하고 있다. 시내버스를 제외한 차량들은 해당 구간의 진입과 진출 시 우회전만 허용되지만 다수의 차량들이 직진으로 진입하는 등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첫날 혼선을 빚는 모습을 보였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중구 동성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부 거리가 해제되면서 일반 차량의 통행이 허용된 1일 승용차와 시내버스가 원활하게 통행하고 있다. 시내버스를 제외한 차량들은 해당 구간의 진입과 진출 시 우회전만 허용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중구 동성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부 거리가 해제되면서 일반 차량의 통행이 허용된 1일 해당 내용을 알리는 현수막이 해제구간에 내걸려 주행 중인 시내버스에 비치고 있다. 시내버스를 제외한 차량들은 해당 구간의 진입과 진출 시 우회전만 허용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마야기억돌봄학교, 어버이날 맞아 '웃음 가득' 감사 행사 개최
"길고양이·유기견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정원오, 공약 발표
추경호, '대구 교통 대개조' 공약 발표… "4호선 모노레일로 변경"
지선 앞 한일 정상 안동서 조우 전망에 미묘한 '파장'
사전투표 63%대36%는 부정선거 증거?···선관위 "일부 수치 확대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