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동(立冬)을 일주일 앞둔 1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민속촌 앞 논에서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온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벼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입동(立冬)을 일주일 앞둔 1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민속촌 앞 논에서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온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콤바인을 이용한 벼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입동(立冬)을 일주일 앞둔 1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민속촌 앞 논에서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온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벼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입동(立冬)을 일주일 앞둔 1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민속촌 앞 논에서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온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벼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입동(立冬)을 일주일 앞둔 1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민속촌 앞 논에서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온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벼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입동(立冬)을 일주일 앞둔 1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민속촌 앞 논에서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온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벼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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