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동신협이 지난달 27일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위한 이불 27채를 중구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 활동은 전국 신협 임직원 기부로 운영하는 신협 사회공헌재단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의 하나다. 지난 2015년부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대동신협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어부바 플랜' 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수구 대동신협 이사장은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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