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차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결핵 진료의 질 우수 병원 입증

구미차병원 전경.
구미차병원 전경.

차의과대 부속 구미차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결핵 산정특례가 적용된 요양기관 508개 기관 중 단일기관을 이용한 평가대상자 건수가 5건 이상인 요양기관 208곳을 대상으로 했다.

구미차병원은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초치료 표준처방 준수율 ▷결핵환자 방문비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 6개 평가지표 항목에서 종합점수 전체평균(91.8점)보다 높은 96.1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김재화 병원장은 "결핵은 초기 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하고 꾸준히 약을 복용하면 대부분 완치가 된다"며 "결핵 치료 최고 수준이 입증된 만큼 결핵을 포함한 호흡기 감염 질환 치료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