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2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기업의 ESG 경영 포럼'에서 오비맥주의 사회적 책임 이행 사례를 발표했다.
'글로벌 기업의 ESG 경영 포럼 & 2023 ESG 캠페인 대상'은 글로벌 기업의 ESG 활동을 알림으로써 지속 가능한 브랜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능동적인 소비 행등올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는 심리학과 광고학, 경영학, 소비자학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 융합 학술단체다.
오비맥주 사회공헌팀 이은아 이사는 포럼 연사로 초청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주류 선도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란 주제로 오비맥주의 ESG 경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오비맥주는 2023 ESG 캠페인 대상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음주운전 방지장치 시범사업은 음주운전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사회문제 인식 제고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비맥주 사회공헌팀 이은아 이사는 "오비맥주는 더 크게 환호할 미래를 위해 맥주의 생산과 포장, 운반, 소비 전 과정에 걸쳐 지속가능경영 행보를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리더로서 환경과 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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