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는 6일 영천시청에서 최기문 영천시장 등 21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이 참석해 민선 8기 제6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협의회 회장인 이강덕 포항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선 화물여객차 주간 주차단속 관련법 개정 등 건의사항 6개 안건이 논의됐다.
또 각 시·군에서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제도 개선 등 의결 안건은 경북도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거쳐 중앙부처에 전달할 방침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경북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는 것이 시민과 군민의 행복을 위한 길"이라며 "경북 발전을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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