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대통령동상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 8일 대구 담수회 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대구시 내 동대구역 광장이나 반월당 네거리 일원 혹은 박정희 컨벤션센터가 들어설 별도 공간 가운데 한 곳에 세울 것을 결의했다.
추진위원들은 이날 내년 초까지 건립 장소를 확정하고 내년 11월 14일 건립식을 갖기로 했다. 이들은 이날 대한민국 산업화의 영웅인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을 대구에 건립하여 박정희 정신을 후세대에 계승하고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자유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민교육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취지도 발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조국은 다시 박정희 대통령을 부른다'라는 주제 아래 고성국 박사의 진행으로 토크콘서트도 열렸고 경대사대부중고에 있는 박정희대통령 역사관 방문의 시간도 가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