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중 갈등 속 한국기업 대처는 어떻게… 금융경제선물연구원 21일 세미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경제선물연구원, 오는 21일 오전 11시 세미나
'미중 기술 경쟁의 심화와 한국 경제의 진로' 주제

김인철 성균관대 명예교수
김인철 성균관대 명예교수

금융경제선물연구원(이하 연구원)이 '미·중 기술경쟁 심화와 한국경제 진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연구원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대구 중구 삼덕동 연구원(진석타워 1517호)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표자로 나선 김인철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규제 강화와 한국 기업이 받는 영향 등을 설명하고 이를 극복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권상장 연구원장은 "미국 정부가 중국 기술·제품에 관한 규제를 시행하면서 한국 기업도 수출과 해외 진출 등에 상당히 타격을 받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