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3선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하자 당 지도부 "상의 없어 당황" 반응. 야당 후보 없던 보선 통해 여당 의원 배출했으니 험지가 아니라는데, 도대체 험지는 어디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김포 등 서울 편입 지원은 비수도권 차별 아니다" 강조. 수도권·비수도권 윈윈 게임 운운은 그럴듯한데 규제 다 푼 수도권과 소멸 위기 지방의 윈윈 방법은?
○…내년 '비전문 취업비자'(E-9) 받는 외국인 근로자 16만5천 명으로 역대 최대. 내국인 기피 일자리를 채운다지만 로봇에다 외국인까지 가세하면 우리 젊은이들 눈높이만 탓해야 하나.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