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읍파출소, 동절기 결빙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활동으로 안전을 더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암면 천왕재 일원 상습결빙구간에 비치된 시설물 사전 점검  

경남 창녕읍파출소(소장 김미곤)는 28일 상습 결빙구간에 대해 사전점검 및 개선과 도로결빙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고암면 천왕재 일원에 염화칼슘, 포대·모래주머니 비치된 시설물을 사전 점검했다.

최근 이상 기온으로 지난 18일 창녕에 때이른 첫 눈이 내렸다. 기상청도 올해는 눈이 많이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경찰에서는 읍·면사무소 등 행정기관과 협업, 상습 결빙구간에 사고 위험지역 플래카드 게시와 안내 입간판을 비치해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미곤 창녕읍파출소장은 "산지 그늘진 도로 등 블랙아이스(Black ice)가 생길 가능성이 많은 겨울철은 교통사고 발생이 빈번한 시기인 만큼 운전자들이 경각심을 갖고 한층 더 주의를 기울여 운전함으로써 미연에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