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진인화 기업 ㈜디지털포토는 스마트폰 사진인화 어플 ZZIXX(찍스)에 '나만의 달력' 제작을 지원하는 '포토캘린더'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찍스의 포토캘린더는 스마트폰 속 사진으로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달력을 만드는 서비스다. 프롤로그·에필로그를 포함해 30페이지로 구성되며, 8종의 달력 템플릿 디자인이 기본 제공된다. 템플릿마다 필요 사진수가 다양하며 최대 75장의 사진 삽입이 가능하다.
원하는 템플릿을 선택한 후 스마트폰에 저장돼 있는 사진(여행, 가족, 육아, 결혼, 반려동물 등)만 선택하면 나만의 달력을 1분 내에 제작할 수 있다. 기념일, 약속 등의 일정도 추가할 수 있다.
1년 중 원하는 달을 시작으로 14개월의 달력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나 만들 수 있다.
송우진 디지털포토 대표는 "스마트폰 속에 잠자고 있는 소중한 사진들로 나만의 특별한 달력을 제작할 수 있는 '포토캘린더'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있어 왔다라며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그리고 특별한 의미를 담은 캘린더를 찾는 분들께 큰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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