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영 전 경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이 12일 22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을 지역 예비후보로 정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 전 경제특보는 선거운동의 첫 걸음으로 구미 지역현안과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을 예방하는 파격행보로 '실전형 경제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우영 전 경제특보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의 면담에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기회발전특구 유치 ▷청년 정주시대 대전환 ▷공항배후도시 입지구축 ▷광역비자를 통한 이민정책 ▷농업대전환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에게는 ▷교육발전특구 유치 ▷해외 명문국제학교 유치 ▷산동·옥계지역 고등학교 신설 ▷구미 시립학원 설치 ▷반도체사관학교 신설 등을 건의했다.
최우영 전 경제특보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구미시·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국회 원팀이 되어서 구미 경제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을 이뤄내겠다"며 "경상북도 경제특보 재임시절 성과인 구미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유치, 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안동·울진 국가산업단지 유치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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