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광래 대구FC 대표, 임기 3년 더 보장받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7월 3월까지 대표직 수행…13일 이사회 계약 연장 안건 통과

대구FC 조광래 대표. 매일신문 DB
대구FC 조광래 대표. 매일신문 DB

대구FC 조광래 대표의 임기가 3년 연장됐다.

대구FC는 14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조 대표의 임기를 3년 연장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내년 3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이번에 임기 3년 연장 계약이 되면서 2027년 3월까지 대표직을 이어나가게 됐다.

이사회는 올 시즌 대구FC가 파이널A 진출에 성공했고 단일 시즌 최다인 11번째 DGB대구은행파크(이하 대팍)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흥행하는 데 일조한 부분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주가조작 근절을 위한 합동대응단이 일부 기자들의 선행매매 의혹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자신의 SNS에 '주가조작 패가망신...
경북 김천과 경남 거제를 연결하는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착공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역사적인 ...
최근 SK하이닉스 주가에 5억 원을 투자한 공무원 B씨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으며, 그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3억 9천만 원을 융자받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