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테라피 장비 유통 기업 (주)이온인터내셔널은 단체나 기업에서만 사용 가능 했던 크라이오 장비를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개인용 크라이오테라피 제품을 이번 달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라이오테라피는 영하 150도 이하의 액체 질소가 가득 찬 기구에 들어가 몸을 회복하는 요법이다. 뇌는 몸이 얼어붙고 있다고 착각해 천연 진통제인 엔도르핀을 방출하고, 이것이 근육통과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이온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미 국내 100여개 매장에서 장비를 사용 중이며 전북현대, 키움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등에서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팀장비로 활용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광주시체육회, 한국체육대학교 등 아마추어 엘리트 선수들도 격렬한 운동 후 리커버리 장비로 사용 중이다.
한정우 이온인터내셔널 대표는 "2024년부터는 기업, 단체, 병원뿐 아니라 스포츠 스타, 연예인, 유명 유튜버 등 빠른 시간에 신체를 회복해야 하는 직업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 및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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