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는 제21대·22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융합인의 밤 기념행사를 지난 13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개최했다.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는 현재 29개 단위융합회, 1천27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이업종 산업 간 기술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융합 기술의 트렌드를 산업현장에 적용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김경미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계정세의 혼돈속에서 지역경제와 기업이 많이 어렵지만, 이업종 산업 간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협력으로 중소기업인들이 동반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를 만들어 연합회의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고 미래가치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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