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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첨단 독성연구 강화 포럼 및 업무협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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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는 19일 케이메디허브 대강당에 제23회 리더스포럼을 개최하고,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는 19일 케이메디허브 대강당에 제23회 리더스포럼을 개최하고,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케이메디허브 대강당에 제23회 리더스포럼을 개최하고,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3회를 맞은 리더스포럼은 국내 의료산업 전문가들의 집단지성을 결집하고 활용하여 국가 현안과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19일 열린 이번 포럼에는 양진영 이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천영진 한국독성학회 회장의 축사와 안전성평가연구소 정은주 소장의 강연 등으로 구성했다.

정은주 안전성평가연구소 소장은 '독성평가 연구의 혁신, 안전성평가연구소의 도전과 성과'를 주제로 마이크를 잡았다.

이어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들의 의료 현안과 보건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논의 과정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케이메디허브와 안전성평가연구소간 차세대 독성평가 원천기술 개발 및 화학물질 독성연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차세대 독성평가 원천기술 개발·연구 ▷화학물질 독성연구 확대 지원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 시설 활용 ▷관련 학회 및 세미나·전시회 등 공동 개최 및 참가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독성연구분야는 바이오헬스분야의 학문적 성과들을 실제적으로 구체화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분야로 그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 및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건강 확보와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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