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병원, 연말 맞아 '2023 다문화 가정 생필품 및 의료 지원'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곽병원(병원장 곽동협)은 21일 오후 대구 중구 본원 1층 로비에서 '2023 다문화 가정 생필품 및 의료 지원' 행사를 가졌다.

이날 다문화 가정 5가구에는 이불·주방용품·우산 등을 비롯한 생활용품과 독감접종 및 위내시경 검진권 등이 전달됐다. 이 물품들은 올해 곽병원 직원들의 이웃돕기 성금으로 장만한 것이다.

곽병원은 2010년부터 13년동안 매년 연말이면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60가정에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제도 폐지론에 반대...
에코프로그룹이 헝가리 데브레첸에 설립한 양극재 생산공장이 안전 규정 위반으로 가동 중단 처분을 받아 운영 손실이 7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고 행정부의 장은 국무총리'라고 발언해 헌법과 상충하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