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예수 오셨다면, 가장 소외된 이웃들부터 찾았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탄절인 25일 "정치의 존재 이유는 오직 민생이고, 국가는 한파를 맨몸으로 견뎌낼 국민의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예수께서 지금 이 땅에 오셨다면 민생경제의 한파로 가장 고통 받는 이들, 가장 소외된 이웃들부터 찾아 결국 우리 모두를 어루만지셨을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가장 낮은 곳에서 호소하는 보통 사람들의 목소리에 응답해야 모든 국민의 삶은 더 낫게 만들 수 있다"며 "고단한 삶을 견뎌낸 우리 국민의 '고요한 밤'이 헛되지 않도록, 정치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 성탄절에는 한해를 돌아보고 보다 희망찬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