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새해를 앞둔 시점에서 각계 인사들에게 신년 연하장 카드를 발송했다.
2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연하장에서 "국민의 말씀을 더 경청하고 민생을 더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의 나라를 만들겠다.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연하장 카드에는 부인 김건희 여사도 윤 대통령과 함께 서명했다.
또 연하장에는 윤석열 정부 슬로건인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라는 문구와 함께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강아지 세 마리씩 안고 웃는 사진이 담겼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김혜경 여사 영상 관련 "법적 조치"…대통령실 "악의적 편집"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
'속도전' 광주 군 공항 이전 괜찮나? TK 신공항과 형평성은?
[사관학교 통합] "국가안보는 실험의 대상이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