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공장 지붕 태양광 패널 교체하던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의 한 공장에서 태양광 패널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가 추락해 숨졌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9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공장에서 태양광 패널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근로자가 A씨가20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