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공장 지붕 태양광 패널 교체하던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의 한 공장에서 태양광 패널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가 추락해 숨졌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9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공장에서 태양광 패널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근로자가 A씨가20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