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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공장 지붕 태양광 패널 교체하던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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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의 한 공장에서 태양광 패널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가 추락해 숨졌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9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공장에서 태양광 패널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근로자가 A씨가20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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