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박하던 부부 봉변…경북 영덕서 SUV차량과 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영덕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덕의 한 해안도로 주변에서 차박(차에서 하는 캠핑)을 하던 50대 부부가 지나던 차량에 사고를 당했다.

1일 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5분쯤 영덕군 병곡면에서 차박 중인 쏘렌토 SUV차량을 랜드로버 SUV차량이 옆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쏘렌토 차량에서 잠자고 있던 5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남편인 50대 남성은 중상으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