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철 전 ㈜하림 신선BU 본부장이 ㈜올품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올품은 2일 경북 상주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 대표 취임식을 가졌다.
강 대표는 경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롯데그룹을 거쳐 1998년 하림에 입사했다. 하림에서 26년간 유통사업팀장, 수도권사업부장, 마케팅실장, 신선육 BU본부장 등을 지냈다.
강기철 대표는 취임식에서 "새로운 가치발굴과 준법경영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ESG경영에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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