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자신이 고안한 박쥐 모양의 날개를 단 비행기로 비행을 시도했다. 피렌체 근방 체체리 산에서 두 손으로 크랭크를 돌리고, 두 발로 페달을 밟으며 언덕을 뛰어내렸지만 비행기는 힘이 세고 가벼운 동력엔진이 없어 날지 못했다. 다빈치의 비행 실험은 실패했으나 400년도 더 지난 후 러시아의 이고리 시코르스키는 다빈치의 나선형 날개에서 영감을 얻어 1930년대에 최초의 헬리콥터를 만들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사약 먹일수도 없고" 망언한 정옥임, 망언 조장한 MBC
"'호남 사위' 품어줬더니 뒤통수"…호남반도체 거드는 홍준표, 들끓는 TK민심[금주의 정치舌전]
[청라언덕-구민수] 대구라는 거대한 시골
홍준표 "호남 반도체 반대? 경부고속도로 막던 야당과 똑같다"
李대통령 "삼성에 압력? 구태적 생각…지역 투자 분열적 접근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