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496년 1월 3일 다빈치 비행에 도전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자신이 고안한 박쥐 모양의 날개를 단 비행기로 비행을 시도했다. 피렌체 근방 체체리 산에서 두 손으로 크랭크를 돌리고, 두 발로 페달을 밟으며 언덕을 뛰어내렸지만 비행기는 힘이 세고 가벼운 동력엔진이 없어 날지 못했다. 다빈치의 비행 실험은 실패했으나 400년도 더 지난 후 러시아의 이고리 시코르스키는 다빈치의 나선형 날개에서 영감을 얻어 1930년대에 최초의 헬리콥터를 만들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경습 더불어민주당 경남 거제시의원이 주차장에서 시민과의 언쟁 후 사과했으나 사건 발생 12일 만에 뒤늦은 대응으로 비판받고 있다. 김 의원...
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데이터센터 개발에 반대하며 오픈AI CFO 새러 프라이어는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강원도 철원에서 민간인 여성이 민통선 이북 지역에 무단 진입한 사건과 관련해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군의 대응이 허술했다고 지적하며 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