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4년 신세계병원 첫 아기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가희·방태현 부부의 아들(태명: 별이·3.9㎏)

윤가희 산모가 아들 별이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신세계병원 제공
윤가희 산모가 아들 별이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신세계병원 제공

2024년 1월 1일 갑진년 새해 첫날 오전 9시 자연분만으로 대구 북구 신세계병원의 첫 아기가 태어났다.

첫 아기는 북구 칠성동에 거주하는 윤가희·방태현 부부의 아들(태명: 별이)로 3.9㎏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산모 윤가희 씨가 별이를 안고 포즈를 취하며 "청룡의 해 첫 아기로 태어난 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며 "신세계병원에서 많이 축하해 주셔서 더 감사하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및 부정청약 의혹에 대해 청문회 재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이 후...
정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대기업의 수주 및 수출 성과를 중소기업과 공유하고 동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으며, 이는 헌정사상 최초의 전직 국무총리 구속 사례로 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