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윤가희·방태현 부부의 아들(태명: 별이·3.9㎏)
윤가희 산모가 아들 별이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신세계병원 제공
2024년 1월 1일 갑진년 새해 첫날 오전 9시 자연분만으로 대구 북구 신세계병원의 첫 아기가 태어났다.
첫 아기는 북구 칠성동에 거주하는 윤가희·방태현 부부의 아들(태명: 별이)로 3.9㎏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산모 윤가희 씨가 별이를 안고 포즈를 취하며 "청룡의 해 첫 아기로 태어난 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며 "신세계병원에서 많이 축하해 주셔서 더 감사하다"고 전했다.
[털보기자의 '그사람']"一生이 모험" 87세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
[이야기로 만나는 약선(藥膳)]토마토는 과일일까, 채소일까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7일 금요일(음력 6월25일)>
금오산 금오리, 아름다운 동행기업 25호 선정
경북과학대 전통문화체험학교…교육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속보] "골프채로 YG 신사옥 출입문 '쾅쾅'…20대 여성 현행범 체포"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나경원 "장기보유 1주택자 세금폭탄 막겠다"…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한국 축구, 심판 성접대 경기서 '무패'…당시 올림픽 감독은 홍명보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고개 숙인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에 사과…유효기간 없는 책임"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골프채로 YG 신사옥 출입문 '쾅쾅'…2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안철수 "李정부 주택공급 '어닝 쇼크'…공급 포기한 대통령"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