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아포읍, 3년 만에 신년 해맞이 행사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시 아포읍(읍장 김세종)은 지난 1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됐던 해맞이 행사를 3년만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 아포읍(읍장 김세종)은 지난 1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됐던 해맞이 행사를 3년만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 아포읍(읍장 김세종)은 지난 1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됐던 해맞이 행사를 3년만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효자봉 헬기장 정상에서 진행된 신년 기원제에는 윤영수 시의원, 성기호 조합장 등 기관단체장, 각 마을 이장, 지역 주민, 해맞이객 등 300여 명이 참여해서 신년을 함께 맞이하며 덕담을 주고 받았다.

이날 해맞이 행사는 효자봉 정상에 올라 새해 소원을 바라는 기원제와 더불어 산불 예방 운동(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또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전장철, 부녀회장 권경애)는 신년 기원제 참석자와 해맞이객을 위해서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떡국과 어묵탕을 대접했다.

김세종 아포읍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애써주신 단체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읍민 모두가 벅찬 희망과 기대 속에 갑진년 새해가 힘차게 출발한 만큼,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최고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